※ 사칭 사기 피해자의 법적 대응을 돕는 안내예요. 실제 INVESCO TRADE과 관련 회사·서비스와는 관계가 없어요.
법무법인 수림 성공사례
요지
INVESCOTRADE에서 출금을 막고 세금, 수수료, 보증금부터 내라고 하면 더 보내지 마세요. 출금을 미끼로 돈을 더 받아 가는 건 흔한 수법이에요. 보낸 은행에 바로 지급정지를 요청하고, 전화로 했다면 3영업일 안에 피해구제신청서를 내요.
INVESCOTRADE 사칭 출금 거절? 이것부터 해요
여기서 말하는 'INVESCOTRADE'는 진짜 회사나 사람이 아니라 이름을 훔쳐 쓴 사칭이에요. 공식 홈페이지 대표번호로 직접 확인하기 전엔 채팅방 말을 믿지 마세요.
INVESCOTRADE에서 출금을 막고 세금, 수수료, 보증금부터 내라고 하면 더 보내지 마세요. 출금을 미끼로 돈을 더 받아 가는 건 흔한 수법이에요. 보낸 은행에 바로 지급정지를 요청하고, 전화로 했다면 3영업일 안에 피해구제신청서를 내요.
은행이 지급정지를 망설인다면
투자사기·로맨스스캠처럼 겉모습이 '거래'인 사기는 은행 쪽에서 지급정지를 주저하는 일이 생겨요. 이에 대해 금융위원회는 2026년 3월, 법을 적용할 여지가 조금이라도 보이면 경찰 확인을 거쳐 신속하게 정지·환수하도록 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어요. 그러니 "안 될 것 같다"고 미리 포기하지 말고 신고와 지급정지 요청부터 넣으세요.
송금했다면 지금 바로
추가 송금 멈추기 "출금하려면 세금·수수료를 더 내야 한다"는 말에 따르기 전에 손을 떼세요.
계좌 묶기 112 또는 금융회사 콜센터에 곧장 전화해 지급정지를 걸어요.
신고 접수 경찰(112)과 금융감독원(1332) 두 곳 모두에 알려요.
기록 남기기 채팅 내용, 사이트 주소, 송금 계좌와 이체 기록을 보관하세요. 방이 갑자기 없어지기도 하니 스크린샷을 미리 찍어 두세요.
뉴스·공지로 드러난 내용
인베스코는 직원을 사칭해 존재하지 않는 투자상품을 부풀린 수익률로 홍보하는 사기와 가짜 앱·웹사이트·플랫폼에 주의하라고 공지했다. — Invesco Asia Pacific
인베스코는 온라인 채팅방에서 소비자에게 직접 투자를 권유하거나 개인·금융정보를 요청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Invesco Asia Pacific
인베스코는 한국 개인투자자에게 주식거래 서비스나 투자전략 권유를 제공하지 않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한 소통 채널·모바일 앱도 운영하지 않는다고 공지했다. — Invesco Asia Pacific
독일 금융감독청(BaFin)은 사기범들이 인베스코의 이름과 주소를 도용해 무허가 트레이딩 계좌를 홍보한다며 ‘신원 도용’이라고 경고했다. — Finance Magnates
같은 보도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인베스코 직원을 자처하며 동의 없이 전화·이메일로 접근했고, BaFin은 실제 직원이 이메일이나 WhatsApp으로 상품을 팔지 않는다고 밝혔다. — Finance Magnates
진짜 인베스코 쪽 연락인지 가려내기
공식 번호로 내가 다시 걸기: 인베스코 공식 홈페이지에 나온 대표번호로 직접 전화해서, 연락해 온 사람이나 권유받은 상품이 정말 존재하는지 물어보세요. 상대가 불러 준 번호나 보낸 링크는 쓰지 마세요.
앱 설치 경로 따지기: 채팅방 링크나 APK 파일로 깐 앱이라면 거래는 접으세요. 금융감독원은 단체 채팅방 등에서 비공식 주식거래 앱을 깔라고 권하는 업체와는 어떤 금융거래도 하지 말라고 당부해요.
받는 계좌 명의 보기: 회사 이름이 아니라 개인·다른 법인 이름의 계좌로 송금하라고 하면 거기서 멈춰요.
등록된 곳인지 파인 검색: 1:1 채팅으로 투자 정보를 줄 수 있는 건 금융위원회 등록 투자자문업자로 한정돼요. 파인(fine.fss.or.kr)에 업체명을 넣어 확인해 보세요.
1:1 채팅으로 투자 정보를 줘도 되는 곳은 금융위원회 등록 투자자문업자로 한정돼요. 파인(fine.fss.or.kr)에 업체명을 넣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