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칭 사기 피해자의 법적 대응을 돕는 안내예요. 실제 바로팜과 관련 회사·서비스와는 관계가 없어요.
법무법인 수림 성공사례
요지
바로팜은 2026년 11월 코스닥 상장 절차를 밟은 약국 의약품 주문 플랫폼 회사입니다. 이 회사가 리딩방으로 주식 매수나 공모주 배정을 권한다거나 사기와 관련됐다는 자료는 없습니다. 공모주 청약은 주관 증권사의 공식 앱·홈페이지에서 본인 명의 계좌로만 진행됩니다. 그 이름을 대며 앱 설치나 송금을 권하는 연락이 왔다면 공식 연락처로 내가 직접 확인하세요. 이미 송금했다면 곧장 112나 금융회사에 지급정지를 신청하세요.
송금했다면 지금 바로 이 순서로
계좌부터 묶기 한시라도 빨리 112, 또는 송금한 금융회사 콜센터에 전화해 지급정지를 걸어 달라고 하세요. 전화로 접수했다면 3영업일 이내에 피해구제신청서와 신분증 사본까지 제출해야 마무리돼요.
추가 송금 멈추기 “세금·수수료·보증금·추가 배정 대금을 먼저 내야 출금된다”는 요구는 그냥 무시하세요.
화면 남기기 상대와 주고받은 메시지, 앱·사이트 화면과 주소, 송금 계좌와 이체 기록은 채팅방을 나가거나 앱을 삭제하기 전에 스크린샷으로 남겨요.
헷갈릴 땐 번호 세 개만 기억해요. 신고·지급정지는 112, 금융감독원은 1332, 상담은 1394예요.
'바로팜' 권유를 받았다면 이것부터 체크
공식 번호로 내가 다시 걸기: 바로팜 공식 홈페이지에 나온 대표번호로 직접 전화해서, 연락해 온 사람이나 권유받은 상품이 정말 존재하는지 물어보세요. 상대가 불러 준 번호나 보낸 링크는 쓰지 마세요.
앱 설치 경로 따지기: 채팅방 링크나 APK 파일로 깐 앱이라면 거래는 접으세요. 금융감독원은 단체 채팅방 등에서 비공식 주식거래 앱을 깔라고 권하는 업체와는 어떤 금융거래도 하지 말라고 당부해요.
받는 계좌 명의 보기: 회사 이름이 아니라 개인·다른 법인 이름의 계좌로 송금하라고 하면 거기서 멈춰요.
등록된 곳인지 파인 검색: 1:1 채팅으로 투자 정보를 줄 수 있는 건 금융위원회 등록 투자자문업자로 한정돼요. 파인(fine.fss.or.kr)에 업체명을 넣어 확인해 보세요.
1:1 채팅으로 투자 정보를 줘도 되는 곳은 금융위원회 등록 투자자문업자로 한정돼요. 파인(fine.fss.or.kr)에 업체명을 넣어 보세요.
“수익 보장”, “손실은 채워 줄게요” 같은 약속은 불법 업체가 단골로 쓰는 미끼예요.
알아 두면 좋은 내용
바로팜은 2019년 설립된 약국 대상 의약품 주문·중개 플랫폼 회사로, 전국 약국의 90% 이상을 고객으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 파이낸셜뉴스
바로팜은 신주 178만 주를 공모해 코스닥 상장을 추진했고, 일반청약은 2026년 11월 2~3일, 상장 예정일은 11월 11일,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 파이낸셜뉴스
바로팜의 공모가는 희망 범위 하단인 1만6,400원으로 확정됐고, 일반청약은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진행됐다. — 이데일리
다른 사례로, 사기 조직이 오픈채팅방·네이버 밴드 등으로 접근해 공모주 우선 배정이나 기관 물량을 준다며 가짜 투자 앱·사이트로 유도하고, 추가 배정을 이유로 청약대금 추가 입금을 요구한 뒤 출금을 막고 잠적하는 수법이 보도됐다. — IB토마토
리딩방 사기 흐름 한눈에 보기
흐름
이렇게 다가와요
첫 연락
오픈채팅·네이버 밴드·문자, 이름난 투자자 영상 밑에 단 댓글 링크로 리딩방에 데려와요.
마음 열기
공짜 강의, 종목 찍어 주기, 작은 수익을 먼저 맛보게 해서 경계를 풀어요.
앱 깔게 하기
증권사 앱·HTS와 닮은 프로그램을 설치하게 하고 기관계좌니 비상장 주식이니 하는 얘기를 꺼내요.
출금 막기
돈을 빼려고 하면 세금·수수료·보증금부터 내라고 버텨요.
피해금, 이렇게 되찾아요
되찾는 방법은 한 가지가 아니에요. 지급정지로 묶어 둔 계좌의 잔액은 피해구제 절차로 환급받고, 모자라는 부분은 계좌 명의인 재산에 가압류를 건 뒤 배상명령·민사 소송으로 받아 내요. 송금 날짜와 받은 계좌를 미리 표로 정리해 두면 절차가 한결 빨라져요. 하루라도 미루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