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조흥 대표변호사
다양한 수사 경험과 폭넓은 입법 지식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형사법 · 前 서울고검·인천지검 부장검사


법무법인 수림 성공사례
로얄뱅가드팀 이름으로 소액을 먼저 돌려받았어도 정식 업체라는 증거가 아닙니다. 파인에서 업체를 조회하고, 개인 계좌 입금이면 추가 입금을 멈춥니다.
처음에는 적은 금액의 수익을 실제로 출금해 주어 믿게 만든 뒤, 더 큰 금액을 넣게 하는 방식이 많습니다. 소액 출금이 됐다는 사실만으로 정식 업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큰돈을 넣은 뒤 출금이 막히는 시점이 피해가 커지는 때입니다.
헷갈릴 땐 번호 세 개만 기억해요. 신고·지급정지는 112, 금융감독원은 1332, 상담은 1394예요.
순서는 이래요. ① 지급정지로 계좌 잔액을 묶고 ② 피해구제 신청으로 환급받아요. ③ 잔액이 모자라면 돈이 흘러간 계좌 명의인을 상대로 가압류와 소송까지 이어 갈 수 있어요. 손을 빨리 쓸수록 회수할 수 있는 몫이 커져요.
| 종류 | 이렇게 속여요 |
|---|---|
| 단톡방 바람잡이 | "같이 주식 공부해요"라는 SNS 광고를 보고 들어가면 바람잡이 계정들이 꾸며 낸 성공담을 올려요. 그러고는 나한테만 주는 기회인 것처럼 허위 거래소 사이트 가입을 권해요. |
| 증권사 직원 행세 | 코스피·코스닥이 뜨거운 틈을 타 유명 증권사 직원이라고 속이고, 고급 정보로 큰돈을 벌게 해 주겠다며 링크로 단체 채팅방에 불러요. AI 딥페이크로 실제 있는 사람인 척해 의심을 피하기도 해요. |
| 해외 소형주 펌핑 | 스레드 같은 SNS 정보글로 텔레그램 비공개방에 모은 뒤 처음 1~4회는 작은 수익을 맛보게 해요. 회원들이 한꺼번에 사서 해외 소형주 값이 오르면 자기 몫을 팔고 사라져요. |
피해자 제보가 실제 검거로 이어진 적도 있어요. 금감원 제보를 바탕으로 서울경찰청이 해외 금융회사 'J'사를 사칭한 캄보디아 거점 리딩방 조직원 54명을 붙잡았고, 피해액은 약 190억 원이었어요. 금감원은 경찰과 손잡고 대규모 해외 리딩방 조직을 잡아낸 첫 사례라고 했어요. 피해를 알았다면 미루지 말고 알리세요.
금액 상관없이 신고할 수 있고 은행에 지급정지도 요청할 수 있어요. 같은 계좌로 보낸 사람이 더 있을 수 있으니 로얄뱅가드팀 사기 소액수익 추가입금 피해도 빨리 알려요.
나가거나 앱 지우기 전에 대화, 화면, 주소, 입금 내역을 저장해 두는 게 제일 좋아요. 이미 없어졌다면 은행 입금 내역이랑 송금 기록으로 로얄뱅가드팀 사기 소액수익 추가입금 피해 신고를 시작할 수 있어요.

다양한 수사 경험과 폭넓은 입법 지식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형사법 · 前 서울고검·인천지검 부장검사

송사를 시작하는 고충을 알기에 끝까지 의뢰인의 곁에 있겠습니다.
금융사기 · 코인 분쟁 · 조직범죄

문제 앞에 혼자 서게 하지 않겠습니다.
사기 · 자본시장법 위반 · 재산범죄
기다리는 사이에도 돈은 옮겨질 수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지금 안 적어도 돼요.
법과 제도는 바뀔 수 있어요. 신청 전에 최신 기준을 꼭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