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티에스(DTS)는 2026년 10월 코스닥에 상장한 산업용 열교환기 제조사입니다. 이 회사가 공모주 특별배정을 권한다거나 사기와 관련됐다는 자료는 없습니다. 공모주 청약은 증권신고서에 적힌 방법으로만 진행됩니다. 그 이름을 대며 앱 설치나 송금을 권하는 연락이 왔다면 공식 연락처로 내가 직접 확인하세요. 이미 송금했다면 곧장 112나 금융회사에 지급정지를 신청하세요.
송금했다면 지금 바로 이 순서로
- 계좌부터 묶기 한시라도 빨리 112, 또는 송금한 금융회사 콜센터에 전화해 지급정지를 걸어 달라고 하세요. 전화로 접수했다면 3일 이내에 피해구제신청서와 신분증 사본까지 제출해야 마무리돼요.
- 추가 송금 멈추기 “세금·수수료·보증금·추가 배정 대금을 먼저 내야 출금된다”는 요구는 그냥 무시하세요.
- 화면 남기기 상대와 주고받은 메시지, 앱·사이트 화면과 주소, 송금 계좌와 이체 기록은 채팅방을 나가거나 앱을 삭제하기 전에 스크린샷으로 남겨요.
- 신고 접수 112로 경찰에 신고하고 금융감독원(1332)에도 알려요. 상담이 필요하면 1394로 전화하세요.
헷갈릴 땐 번호 세 개만 기억해요. 신고·지급정지는 112, 금융감독원은 1332, 상담은 1394예요.
'디티에스(DTS) 공모주 특별배정' 권유를 받았다면 이것부터 체크
- 공식 번호로 내가 다시 걸기: 디티에스(DTS) 공모주 특별배정 공식 홈페이지에 나온 대표번호로 직접 전화해서, 연락해 온 사람이나 권유받은 상품이 정말 존재하는지 물어보세요. 상대가 불러 준 번호나 보낸 링크는 쓰지 마세요.
- 앱 설치 경로 따지기: 채팅방 링크나 APK 파일로 깐 앱이라면 거래는 접으세요. 금융감독원은 단체 채팅방 등에서 비공식 주식거래 앱을 깔라고 권하는 업체와는 어떤 금융거래도 하지 말라고 당부해요.
- 받는 계좌 명의 보기: 회사 이름이 아니라 개인·다른 법인 이름의 계좌로 송금하라고 하면 거기서 멈춰요.
- 등록된 곳인지 파인 검색: 1:1 채팅으로 투자 정보를 줄 수 있는 건 금융위원회 등록 투자자문업자로 한정돼요. 파인(fine.fss.or.kr)에 업체명을 넣어 확인해 보세요.
- 금융감독원은 “기관 계좌로 공모주를 싼값에 대량으로 받게 해 준다”는 제안을 믿지 말라고 해요.
- 청약은 증권사 공식 앱·홈페이지에서 내 이름으로 된 계좌로 넣는 게 정상이에요. 개인·다른 회사 계좌로 청약금을 송금하라는 건 사기예요.
알아 두면 좋은 내용
- 한국거래소가 디티에스의 코스닥 상장을 승인해 2026년 10월 23일부터 거래가 시작되며, 공모가는 1만8,500원, 상장주선인은 대신증권이다. — 핀포인트뉴스
- 디티에스는 공랭식 열교환기 등 산업용 열교환기를 만드는 회사로 본사는 전북 군산이며, 최대주주는 다산네트웍스(31.99%)다. — 핀포인트뉴스
- 다른 사례로, 엔젤로보틱스 상장 직전 공모가보다 싼 값에 '특별배정'해 준다는 문자로 가짜 비상장 거래 사이트 가입을 유도한 피싱 사례가 보도됐고, 전문가들은 공모주 청약은 증권신고서에 적힌 방법으로만 진행되며 특별배정·사전청약 제도는 없다고 설명했다. 금융감독원도 소비자경보를 발령했다. — 이데일리(다음 뉴스)
- 다른 사례로, 사기 조직이 오픈채팅방·네이버 밴드 등으로 접근해 공모주 우선 배정이나 기관 물량을 준다며 가짜 투자 앱·사이트로 유도하고, 추가 배정을 이유로 청약대금 추가 입금을 요구한 뒤 출금을 막고 잠적하는 수법이 보도됐다. — IB토마토
공모주 사기 흐름 한눈에 보기
| 흐름 | 이렇게 다가와요 |
|---|---|
| 첫 연락 | 기관 물량, 특별배정이라며 공모주를 싼값에 많이 받게 해 준다고 문자·채팅을 보내요. |
| 앱 깔게 하기 | 가짜 청약 앱·사이트에 배정 수량과 수익을 그럴듯하게 띄워요. |
| 추가 배정 | 신청한 것보다 더 배정됐다며 차액이나 청약 대금을 더 송금하라고 해요. |
| 출금 막기 | 추가 대금을 안 내면 그동안 넣은 돈도 못 뺀다고 겁을 줘요. |
피해금, 이렇게 되찾아요
순서는 이래요. ① 지급정지로 계좌 잔액을 묶고 ② 피해구제 신청으로 환급받아요. ③ 잔액이 모자라면 돈이 흘러간 계좌 명의인을 상대로 가압류와 소송까지 이어 갈 수 있어요. 손을 빨리 쓸수록 회수할 수 있는 몫이 커져요.
자주 묻는 질문
공모주가 초과 배정됐다며 차액을 달래요.
보도된 가짜 앱 사기에서 반복되는 단계예요. 돈은 보내지 말고 그 증권사 대표번호로 내가 직접 전화해 물어보세요.
디티에스(DTS) 공모주 특별배정에서 왔다는 연락, 믿어도 될까요?
채팅·문자만으로는 진위를 가릴 수 없어요. 공식 웹사이트나 공식 채널에 게시된 번호로 내가 직접 물어보세요.
지금 바로 신청해요. 늦을수록 돈은 더 멀어져요
기다리는 사이에도 돈은 옮겨질 수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지금 안 적어도 돼요.
근거로 쓴 자료
- 핀포인트뉴스 — 한국거래소, 디티에스 코스닥 상장 승인...23일 거래 (2026. 10. 21.)
- 이데일리(다음 뉴스) — 26일 상장 엔젤로보틱스, 미리 사면 5000원?…IPO 사기주의보 (2024. 3. 24.)
- IB토마토 — 리딩방 막으니 가짜 앱으로…진화하는 공모주 투자사기 (2026. 7. 30.)
- 금융감독원 — 가짜 주식거래 앱 설치 유도 금융투자 사기 주의 (2024. 1. 29.)
법과 제도는 바뀔 수 있어요. 신청 전에 최신 기준을 꼭 확인해요.











